[태풍 경로] 제주 ‘고비’…’찬투’, 남해상 지나 일본으로

제주에 이어 남해안 지방도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들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태풍이 대한해협을 빠져나갈 때까지 많은 비가 더 쏟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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