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조성진도 존노도 김바울도 랜선 1열에서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SBS 공연담당 기자 김수현입니다. 온라인 공연 소개로 돌아왔습니다. 매주 온라인 공연을 소개해 드렸던 ‘방콕에 지친 당신을 위해’ 시리즈는 지난 6월 86회차로 마쳤는데요, 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있으니 볼 만한 온라인 공연 알려드리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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