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석] 1인 5역·20분 독백…늘 도전하는 연극계 ‘명품 거장’

나이를 잊고 연극 무대에서 뜨거운 연기의 열정을 불태우시는 분입니다. 연극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로 돌아온 정동환 선생님 자리 함께 합니다.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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