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석] “빈틈을 완성하는” ‘지킬 앤 하이드’ 장인을 만나다

지난 2004년 초연을 시작으로 17년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가 관객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나이트라인 초대석, 바로 이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장인으로 불리는 배우 류정한 씨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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