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 가야고분에 묻은 개 3마리는 순장견…”무덤 수호 역할”

비화가야 최고 지배층 묘역인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 63호분에서 발견된 개 3마리는 순장견이며, 무덤을 수호하라는 뜻에서 매장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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