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를 노래한 가수 이동원 별세…’향수’로 큰 인기

‘향수’, ‘가을편지’로 1980∼1990년대 사랑받은 가수 이동원이 오늘 오전 4시 지병인 식도암으로 별세했습니다. 향년 70세. 이동원은 개그계 대부 전유성이 있는 전북 남원으로 옮겨 투병 생활을 하던 중 전유성이 임종을 지킨 가운데 세상을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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