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학교에서 12명 집단감염…전교생 검사

서울 서대문구의 한 학교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해 방역당국이 해당 학교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학생 1명이 이달 13일 처음 확진됐고 이틀 동안 11명이 추가돼 누적 1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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