뽑다 뽑다 머리털까지 몰래 훔쳐 간다는 조류계의 장발장

잠자던 여우의 털을 쏙쏙 빼서 도망가고, 심지어 사람의 머리카락도 훔쳐 달아난다는 박새! 이를 보고 사람들은 ‘둥지 재료로 동물 털을 몰래 뽑아간대’, ‘간덩이가 부었구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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