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득이는 암흑의 통찰력 – 기리노 나쓰오 ‘일몰의 저편’ [북적북적]

[골룸] 북적북적 327 : 번득이는 암흑의 통찰력-기리노 나쓰오 '일몰의 저편'   “우편함을 보니 '마쓰 유메이' 귀하라고 적힌 커다란 파란 봉투가 들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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