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태풍 ‘찬투’ 북상, 제주·남부 큰비…오후에 그칠 듯

태풍 찬투가 제주 지역에 가장 근접했습니다. 서귀포 남남동쪽 약 60km 부근 해상까지 바짝 다가왔는데요, 현재는 시속 21km의 속도로 북상하고 있고 앞으로 속도를 점점 더 올려서 오후가 되면 빠르게 대한해협을 통과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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