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 선의와 열정의 균형…35년 여성운동가 윤정숙

1. 지난해 자신의 인생에서 잊을 수 없는 네 사람이 세상을 떴다. 고령으로 타계한 스승 이효재를 빼면 박원순, 김종철, 후배 활동가의 죽음은 황망하기 그지없는 죽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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